난 액션겜 싫어하지 않는다.
유사 프롬겜 소리 듣던
로드 오브 더 폴른
더 서지2
최근의 시푸 등등
유사 프롬 마이너 겜들은 굉장히 재밌게 했고
대부분 2회차 이상, 진엔딩 봤다.
근데 나는 정작 원조 프롬겜들은 엔딩을 하나도 못봤다.
일단 키마 조작감이나 시야가 너무 거지 같았고
중후반 이후엔 보스들이 10트를 넘게 시도해야 하는 난이도인게 문제였다.
내가 컨이 그리 좋지 않은편이라
초반 보스는 괜찮은데,
프롬겜은 중후반으로 가면
한 보스를 깨는데
6,7트는 양반이고 10트를 넘게 해야 하는경우가
종종 나오더라
그러면 나는 급격히 게임이 하기싫고 현타옴...
깨도 성취감 보다도
이거보다 어려워질 다음 스테이지가 더 스트레스임
결국 재밌으려고 한 겜인데
스트레스랑 부담이 쌓이니 걍 손이 안감.
스트리머들 보면 50트,60트 심지어 100트 넘게
꾿꾿이 도전 하던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닼소2,3 세키로 했었는데
초중반 보스는 10트안에 깨니까 재밌게 하다가
중반쯤 가서 10트넘게 걸린 보스들을 잡은 뒤론
대부분 게임 자체가 부담스러워져서 접었었음.
닼소땐 너무 옛날이라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기억이 안나고
세키로는 겐이치로인가 얘 잡고 접은듯
반면 프롬 유사 마이너 겜들은 보통 1~4트면 보스 잡히고, 어려워도 7,8트 넘는 일이 거의 없으니
이런 부담감이 없고 재밌게 즐김.
그래서 엘든링도 나와봤자 안하고 박아둘 각이라 미뤘음.
못 봤던 시푸 진엔딩이나 봄.
그러다가 결국 할거 없어서 엘든링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일단 보스가 좀 막힌다 싶으면
다른곳에서 파밍하고 오는게 가능하니
부담이크게 줄음.
거기에 법사가 사기라기에
점성술사로 하니까
아직 까진 10트 이상 걸린 보스는 없다.
보통 다른 프롬겜은 이쯤에서 지쳐서 접었는데
어쩌면 처음으로 엔딩본 프롬겜이 될지도
유사 프롬겜 소리 듣던
로드 오브 더 폴른
더 서지2
최근의 시푸 등등
유사 프롬 마이너 겜들은 굉장히 재밌게 했고
대부분 2회차 이상, 진엔딩 봤다.
근데 나는 정작 원조 프롬겜들은 엔딩을 하나도 못봤다.
일단 키마 조작감이나 시야가 너무 거지 같았고
중후반 이후엔 보스들이 10트를 넘게 시도해야 하는 난이도인게 문제였다.
내가 컨이 그리 좋지 않은편이라
초반 보스는 괜찮은데,
프롬겜은 중후반으로 가면
한 보스를 깨는데
6,7트는 양반이고 10트를 넘게 해야 하는경우가
종종 나오더라
그러면 나는 급격히 게임이 하기싫고 현타옴...
깨도 성취감 보다도
이거보다 어려워질 다음 스테이지가 더 스트레스임
결국 재밌으려고 한 겜인데
스트레스랑 부담이 쌓이니 걍 손이 안감.
스트리머들 보면 50트,60트 심지어 100트 넘게
꾿꾿이 도전 하던데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닼소2,3 세키로 했었는데
초중반 보스는 10트안에 깨니까 재밌게 하다가
중반쯤 가서 10트넘게 걸린 보스들을 잡은 뒤론
대부분 게임 자체가 부담스러워져서 접었었음.
닼소땐 너무 옛날이라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기억이 안나고
세키로는 겐이치로인가 얘 잡고 접은듯
반면 프롬 유사 마이너 겜들은 보통 1~4트면 보스 잡히고, 어려워도 7,8트 넘는 일이 거의 없으니
이런 부담감이 없고 재밌게 즐김.
그래서 엘든링도 나와봤자 안하고 박아둘 각이라 미뤘음.
못 봤던 시푸 진엔딩이나 봄.
그러다가 결국 할거 없어서 엘든링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일단 보스가 좀 막힌다 싶으면
다른곳에서 파밍하고 오는게 가능하니
부담이크게 줄음.
거기에 법사가 사기라기에
점성술사로 하니까
아직 까진 10트 이상 걸린 보스는 없다.
보통 다른 프롬겜은 이쯤에서 지쳐서 접었는데
어쩌면 처음으로 엔딩본 프롬겜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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