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의 죽음으로 촉발된 파쇄전쟁 터지기 이전 시대도 돌아보고 싶은 느낌임
그런 게임이 나올 리는 없겠지만.
다크 소울 때도 그랬고
세키로는 지역 자체가 한정적이라 어떤 느낌인지 상상하기 쉬워서 오히려 그런 생각이 안 드는데...
마리카랑 고드프리가 건재하고
여태 죽은 이후밖에 볼 수 없는 고드윈이나 미켈라 같은 애들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황금률 세워진 이래 고드윈 죽기까지도 꽤 오래 시간 흐른 거 같은데
고드릭이 먼 후손이라는 거 보면
상상 이상으로 다들 죽음 개념이 없어서 오래 살아온 것 같은데
미켈라와 말레니아도 뭐 자식이 있다고 할 정도니.
멀쩡한 세계관에서 살아 숨쉬는 애들도 구경하고 싶다
미야자키겜 해보면 항상 세계 전체를 다루지 않고 지방만 다루던데 그게 본인 취향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