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470b2816cfe3de798bf06d604038403f859a39d2843cb


이러한 잔악무도한 만행으로 인해 접목의 고드릭은 수많은 림그레이브의 백성들과 생명들의 원망과 증오를 한 몸에 받았고, 결국 반란마저 일어났으나, 이에 상관하지 않고 자신에게 거스르는 존재들마저 모조리 죽이고 자신에게 접목시키며 잔혹한 공포 정치를 펴는 폭군이 되어갔다. 시간이 지나고, 파쇄전쟁이 일어나자 고드릭은 평소에도 만만하게 생각했고 미워했던 미켈라의 검, 말레니아에게 싸움을 걸지만 일방적으로 패배하고 목숨을 부지하는 대가로 그녀의 군대 앞에서 그녀의 발가락을 핥으며 꾸짖음을 듣는 치욕적인 굴욕을 겪게 된다.



ㅗㅜㅑ 나도 핥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