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멀리서 엄청난 속도의 화살을 쏘면서 보이지 않는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 힘겹게 화살세례를 뚫고 가까이 맞닥뜨렸을때의 그 위압감은 ㄹㅇ 잊을수가 없다 Npc들 소환해서 진짜 피와 살육의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것도 되게 인상깊었음- dc official App
화살패턴으로 입구컷 하게 만드는게 ㄹㅇ 간지남
어떻게 생겼는지 잘 보이지도 않는거리에서 조용히 화살 쏴대는게 ㄹㅇ 간지나고 무서웠음 - dc App
혼자서 보스잡겟다는 생각도 대가리깨준 라단님
ㅋㅋㅋㅋ 몇번 혼자 해보다가 도저히 못해먹겠더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