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프레임 드랍 문제있었다지만 지금은 좀 나아졌고 시간 더 지나면 완전히 없어질 문제라 괜찮다고봄


근접이랑 마법사 밸런스문제로 말이 많은데 난 일부러 이렇게 잡아뒀다고 생각함


프롬이 엘든링을 좀 더 대중적인 게임으로 만드려면 난이도 진입장벽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좋았던 점은 밸런스를 자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임


기존 소울류를 정복한 유저들은 근접을 하면서 로망을 찾을꺼고 소울류가 안익숙한 유저들은 마법 이랑 다른 꼼수를 써가며 클리어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음


오히려 닼소식으로 게임하면 엘든링이 닼소보다 더 어렵기때문에 성취감이 더 큼


그러니까 근딜이랑 마법 비교하는게 의미가 없음


로망을 찾겠다면 근딜하는거고 거기서 정 안될꺼같으면 마법사로 가는거지


타협은 유저들이 하는거임. 


본인 노영체로 근딜로 게임 엔딩 본다고 120시간 날렸는데 다 깨고 나니까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