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소울류 게임들 이것저것 덧칠했지만 까고보면 그냥 용사가 사천왕 잡고
마왕성 문 열어서 숨어있던 마왕 잡고 세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서 마왕을 계승한다or조까고 안한다인데
엘든링은 이번엔 4천왕은 아니고 왕 밑에 있는 귀족들 때려잡으면서 왕위 계승 노리는 공주들과 손 잡고
마지막에 어느 라인 탈지 결정 하면서 어떤 왕이 될것이냐 선택하는 내용인데
진짜 겉으로 봤을땐 이 뭔 개소리인가 싶다가도 까고보면 존나 단순한 스토리라서 매력있는거 같다
아쉽게도 두 캐릭터의 의지를 끝에는 한 캐릭터에 연결시키는 스토리를 버그로 못본다는게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