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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신살의 대검을 지니고 있고 신살갖의 사도들을 이끌었다고 써져있는데


꺼라위키에는 밤빛눈의 여왕이 용왕의 반려를 죽였다고 써있더라


그 어디에도 얘가 용왕의 반려를 죽였다는 내용은 없어;


그리고 손가락들도 대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적혀있는것도 없고


그리고 은근히 텍스트에서 두손가락 세손가락 구별하고있는데


밤빛눈의 여왕을 선택한건 그냥 손가락들 영어로도 그냥 핑거스 라고 써져있어


그리고 주인공덕분에 모든 지혜를 알수있었던 기데온이 뒤질때 남기는 말이


인간은 신을 죽일 수 없다 인데    마리카의 유지라는 말을 남기는점은 마리카가 죽었다는걸 인식하고있는 상태고


우리는 라다곤이 아닌 엘데의 짐승을 죽이고 나서야 신을 죽였다는 알림이 뜨지


즉 여신이란 진짜 신이 아니라 신을 대변하는 존재고   반신은 여신후보  데미갓은 반신들의 피를 이은존재들이라고 볼 수 있어


여신이 진짜 신이었으면 우리가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를 잡았을때도 신을 죽였다는 멘트가 떳겠지


이걸 적용하면  신살의 검과  신살갖의 사도들이 사냥한 존재들은  이 엘데의 짐승과 같은 존재들  즉 외부의신  진짜 신들을 죽였다는거야


그리고 그게 가능했던건  세계의 법칙에 운명의 죽음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파름 아즈라에 위치한 특이한 엘든링이 운명의 죽음을 포함한 형태인걸로 보임)


그럴싸하지 않냐?



애초에 밤빛눈의 여왕이  소유했다는 신살의 대검이 정확히 누구를 죽였느냐고 뜨지도 않는데다가


최종보스전을 보면 여신,여왕 이란건  엘데의 짐승같은 진짜신의 대변인 같은 입장인거같은데다가


다른 신들은 거의 흔적만 존재하는 수준인걸 생각하면


밤빛눈의 여왕이 용왕의 반려고  외부의 신들을 사냥하면서 세상을 지켜오던 존재였는데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네 세력을 이용해 여왕을 치고 운명의 죽음을 제거 지금의 황금률이 탄생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럴싸하지 않냐?




아니 그보다 밤빛눈의 여왕이 신을 죽였다는 내용은 있어도


용왕의 반려를 죽였다는걸 암시하는 텍스트는 어디에도 없는데  뭐 찾은갤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