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죄다 망자 새끼들 밖에 없는 다크소울에 비해서 로데일이나 림그레이브 스톰빌성은 군벌 세력도 존재하고 충분히 굴러가고 있는편 아니냐 ?단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삧이라 만나는 새끼마다 죄다 죽이려고 달려들어서걍 다크소울처럼 느껴지긴 함
군벌이라는 게 다들 인간이 아니라 좀비 처럼 생기고 생기가 없어... 무서워... 물론 엘든링이 부숴진 여파라 그런 거겠지만 각각 적들한테서 목적의식이 안보임. 내가 스토리를 몰라서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각자 세력이 뭘 추구하는 지 모르겠더라.
알수 있는 건 검은 칼날, 라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