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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땅에서 황금의 축복을 잃은 자는 안개 밖의 세계로 추방되는 것 까지는 알겠음
근데, 틈새의 땅이라는 건 엘든링의 세계 그자체인데 안개 밖의 세계라는 건 마리카가 세운 법률로 인해 죽음이 사라지게 되면서
틈새의 땅에서 죽은 자가 황금의 축복을 잃고 추방되는 곳이잖아
그럼 마리카 이전 용왕 플라키두삭스와 여왕이 다스리던 시대에는 안개 밖의 세계는 어떤 모습인거지?
처음엔 틈새의 땅 + 안개 밖의 세계를 합친게 엘든링의 세계였는데, 마리카가 틈새의 땅과 안개 밖의 세계를 구분 시켜놓은건가?
용왕때는 뭐 없으니 알수가 없고 틈새는 마리카가 따로만든 사후세계 같은 느낌인거 같음
틈새의 땅이 사후세계? 안개 밖이 아니라?
아 ㅋㅋ 안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