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가락은 거대한의지의 권속들이라는데 왜 2손가락 3손가락이 서로 대치하는입장인가?
괜히 2,3인게 아니라 원래 한손=5 엿다가 쪼개진걸텐데 엘든링을 복구하여 세계를 유지하려고자 하는 2손가락과
에잇 다 태워버리자 하는 3손가락은 왜 나뉘게 된걸까...
2. 개인적인 뇌피셜이지만 고드윈 사체가 일러에 나온 금발인간형이 아닌거보면 2가지로 답이 나뉨.
하나는 고드윈의 가문인 황금가문애들에게 흉조의 저주가 있는거처럼 고드윈도 흉조의 저주로 인해 저런 모습까지 가버린거.
다른 하나는 고드윈은 사실 죽지않앗다는거. 사실 뿌리쪽은 좀 애매한데 이게 별관련몹 사체보단 라이커스 느낌임.
근데 로스릭성 지하에 있는 사체는 대충봐도 겜내에서 언급되는 별의존재들 느낌 나는 사체거든? 뿔같은 골격빼고 거죽만 놓고 봤을때 아주 비슷하자나.
이거가 맞다고 뇌피셜로 써보자면 굉장히 넓게 아다리가 맞아떨어짐.
3. 별의존재 관련으로 언급되는것들론 라단이 얘들이 엘든링세계로 못오게 막고있었고, 라단이 죽자 강림하였고
라니는 별의 세기 엔딩이 존재하고, 마법학교애들이 휘석마법에 심취하게 되면 필살기 알려주는 마법사장 2명처럼 결국 휘석에 잠식되있고,
애초에 설정상 거대한 의지한테 개기면 별의심판으로 멸망한다는 세계관인건데
최종보스도 엘데 그자체임으로 봐서 알겠지만 스페이스,코즈믹 스러운 외모임.
이게 의미하는것도 2가지라고 생각됨.
4. 하나는 우리가 알고있는 전해지는 스토리상으로 라다곤과 마리카는 자웅동체였는데 서로 반목하게 되고 라다곤이 죽자 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숨으로서
즉, 의지한테 개김으로서 별의심판인 엘데의짐승이 도래하여 최종보스인거.
다른 하나는 애초부터 마리카는 고드윈이 암살되서 미친게 아닌, 거대한 의지 = 별관련 최종보스 의 권능이자 산물이 엘든링인걸 파악했고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엘든링을 뽀갠것. 만약 또 이 가설이 맞다면 애초에 라다곤과 마리카는 자웅동체가 아니였을지도 모름.
거대한 의지에게 엘든링 자체를 하사받을시 엘든링=거대한의지의 산물=라다곤 식으로 엘든링 그 자체가 라다곤으로서 마리카에게 귀속된걸지도 모름.
그렇기에 라다곤 몸뚱아리 안쪽에 보이는 원3개=엘든링이 보이는점도 마리카의 육체 안에 있는 엘든링 자체가 마리카를 지배하여 구현시킨게 맞다고 생각됨.
5. 또 이 가설이 맞다면 호라루 이야기도 뭔가 아구가 맞아떨어지는데
호라루 스토리상 보면 원래 마리카의 첫반려자로서 황금일족의 수장이였다가 갑자기 뒤지고 빛바랜자가 되어 다시 황금나무까지 왔을때
주인공 만나서 싸운건데, 얘가 하는 대사를 보면 '그것'을 다시 만나러 왓다는 말이 있음. 이 말이 배우자를 칭하는게 아닌느낌은 풀풀나자나?
애초부터 위 가설 대로 마리카와 호라루는 엘든링의 실체를 알게되었고 이 권능이자 축복이 사실 거대한 의지의 저주인걸 파악한후
마리카와 같이 거대한의지 혹은 엘데의짐승에게 덤볏다가 패배하고 빛바랜자로 격하된걸지도 모름.
이걸 또 뒷받침할수 있는건 위에 쓴 가설대로 엘든링=거대한의지의 산물=라다곤 가설에서 거대한의지의 권속인 엘데의 짐승이 그 라다곤의 시신을
무기로 쓴다는점도 아구가 맞아떨어짐. 프롬뇌로 이 연출이 괜히 있는건 분명 아닌거 같음.
6. 애초에 용왕이랑 용왕마누라가 지배하던 세상에서 용왕 모가지 1개 잘리고 마누라 죽고해서 현재 마리카의 세계가 된게 엘든링세계관인데
이 세계관을 보면 알겠지만 부부가 아니면 주신급이 될수가 없고 격하되는 세계관이자나? 라니도 주인공과 부부가 됨으로서 결국 주신급이 된게
별의 세기 엔딩인거고. 애초에 이 퀘스트 자체가 충고할 필요없엇느니 나의 왕이니 하는등등 보면 저 기본적인 국룰은 어길수가 없는게 맞는걸텐데
그니까 더더욱 호라루와 마리카 부부가 이 세계를 걸고 자신에게 개기게 되었는데 호라루가 뒤졋으니 마리카 혼자선 현세계를 지배할수가 없어졌기에
남편이 필요해진 엘든링이 라다곤으로서 구현화하여 이 세계를 지배함을 유지하도록 마리카와 부부행세를 한거라고 생각됨.
난잡
1번은 념글 프롬뇌 체스판에 비유한게 가장 그럴듯한거같음
마리키가 의지에게서 벗어나고자 했던 이유가 뭐임 황금률을 이어나가려던 놈인데 오히려 뜻을 같이 해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