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엘데의 왕 엔딩 분기들이 각 인물들을 통해 새로운 모습의 시대를 여는거처럼 보여도 결국엔 위대한 의지의 뜻대로 황금률의 수복을 완료해줌
사실 위대한 의지는 틈새의땅이 어떻게 바뀌던 황금률만 멀쩡하면 상관없는거같음
황금의 시대도 마리카가 원했던것이지 위대한 의지가 원했던 모습은 아니었을수도 있음
결국 엘데의 왕 엔딩들은 위대한 의지에 놀아난 엔딩들이 아님?
라니 엔딩인 별의 세기도 마리카가 황금률을 가지고 황금의 시대를 열었던거처럼 위대한 의지랑 비슷한 외계의 의지로 새로운 시대를 연게 아닐까?
별의 세기 조차도 위대한 의지가 황금률을 아예 다른 모습으로 수복한것일수도 있고
위대한 의지 좆까라하고 모든것을 불태우는 미친 불의 왕 엔딩이 트루 해피 엔딩이다 ㄹㅇ;;
미친불 하실? ㅋㅋ
세 손가락에 넘어간 거 자너
그러진 않을거라고 봄 위대한 의지의 화신으로 추측되는 짐승도 죽었고 틈땅도 주인공을 마지막으로 결국 황금률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으니
라니 엔딩도 라니한테 놀아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