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에서 pvp 하다가 체력 떨어지면 물약 먹고 빤스런 튀고 이런 게 너무 일반적이잖아 그 시절 망자들 고인물 룰을 지금 엘든링 일반 유저한테 들이대는 건 어불성설 아니냐 심지어 체력 대비 딜량이 너무 올라갔는데
그러고보니 닼3땐 하던놈이나 하던 겜이라 그냥 그어도 룰지키는 경우 많았었는데
침입은 원래 에스트 먹든 말든 지맘이고 투기장에서만 먹지말랬던건데
그것도 갤집 아니면 굳이 지킬 이유 없음 설리번 투기장에서 지킨 애들이 몇명이나 됐다고 ㅋㅋㅋ
설기장에선 양키들 만나도 노에스트는 거의 대부분 지키던데 검은뱀 화염기류 이딴 거는 존나 써도
꽤 잘지켰음
들크 나오기 이전에 설기장에서 자주 PVP 했지만 5:5정도였음 이런거 때문에 PVP 제데로 해보고 싶은 애들은 갤집에 몰렸던거지 설기장도 규칙 안 지켜주는 애들 굉장히 많았다
노에스트룰은 닼1때부터 있던거임
딴건 모르겠고 블본 마냥 pvp 좆망할건 확정임
애초에 호스트는 성배병 14개고 투사는 절반인 7개라 그 규칙 안넣으면 결투라는 의미가 없음
어차피 pvp는 에스트병 못 쓰고 엌하고 죽는 경우 많아서 병수 차이는 의미 없었음 단지 존나 늘어지는 게 노잼이라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