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이 침입했다고 떴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돌아다녔는데 화톳불 근처 돌아다니다 보니까 투구 쓴 사람이 주술 쓰면서 저 죽여요


센의 고성 중인데 원래 그런 건가요


때려보려고 해도 딜도 안 박히고 저 죽은 뒤에는 계속 제 시체 위에서 팔 벌리는 자세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