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이 엘든링 부서진 이후에 일어난건데
라다곤 이 새끼가 레날라한테 호박별안에 룬 담아서 준거 보면 레날라랑 결혼할 때 이미 링을 부쉈다는거잖어
그리고 레날라 버리고 마리카랑 결혼한 이후에 주변에서 라다곤은 듣보잡이라 불만 품으니 해결하려고 거인 전쟁 최전선에서 싸우다 악신한테 저주받고 빨간머리 됨
?? 거인전쟁 끝나기도 전에 고드윈 뒤지고 마리카가 링 부쉈고 부순 링 데미갓한테 나눠주고 하나는 레날라랑 결혼하면서 줌. 그러다 라다곤으로 마리카랑 다른 인물인 척하고 결혼한 뒤 거인들하고 맞짱뜨다 저주걸림.
그러면 마리카가 고문당한건 대체 언제임? 링 부수자마자 고문 당한게 아니라는건데
라다곤 이 새끼가 레날라한테 호박별안에 룬 담아서 준거 보면 레날라랑 결혼할 때 이미 링을 부쉈다는거잖어
그리고 레날라 버리고 마리카랑 결혼한 이후에 주변에서 라다곤은 듣보잡이라 불만 품으니 해결하려고 거인 전쟁 최전선에서 싸우다 악신한테 저주받고 빨간머리 됨
?? 거인전쟁 끝나기도 전에 고드윈 뒤지고 마리카가 링 부쉈고 부순 링 데미갓한테 나눠주고 하나는 레날라랑 결혼하면서 줌. 그러다 라다곤으로 마리카랑 다른 인물인 척하고 결혼한 뒤 거인들하고 맞짱뜨다 저주걸림.
그러면 마리카가 고문당한건 대체 언제임? 링 부수자마자 고문 당한게 아니라는건데
레날라와 라다곤의 자식이 데미갓이 된건 마리카와 결혼하게되서 그런거 아니냐 그리고 마리카가 깨트려서 데미갓들한테 뿌린거에 가까운거같음
마리카랑 결혼 후 입양해오면서 정식으로 데미갓이 된거지 사실 태어나자마자 데미갓이지
입양은 또 뭔소리임 에초에 인게임 설명에서 라다곤이 마리카랑 결혼하면서 데미갓이 되었다고 써있던데
1. 용왕과 그 반려를 밤눈 여왕이 죽임 2. 밤눈 여왕을 고드프리와 마리카가 죽임 3. 고드프리와 마리카가 황금나무를 위협하는 거인의 불을 처리할려고 함 (거인 전쟁). 단순히 한번에 끝난게 아니라 굉장히 긴 시간을 싸운거 같음 4. 거인 전쟁 당시에 마리카의 다른 인격인 라다곤이 엘데 진영에서 활약 5. 그리고 중간에 레날라의 카리아 왕국과 싸움 붙었다가 화해하고 결혼해서 라단 라니 라이커드 등을 낳음 6. 고드프리가 폭풍의 왕을 죽이면서 거인 전쟁은 끝났지만 마리카가 고드프리를 빛 바랜 자로 만들고 추방 7. 고드프리가 추방당하자 라다곤이 돌아와서 마리카 남편 행새를 하면서 실질적인 레인델의 통치자로 활약 8. 밀레니아 미켈라 만들고 이런저런 사건이 벌어지다가 고드윈 죽고 엘든 링 파괴
9. 그리고 아마 마리카가 룬 박살낸거에 좌절한 라다곤이 뭔가 보험으로 레날라에게 호박별 보낸거 같은데 아직 뭔지 모르겠음
아 레날라한테 호박별 준게 마리카 결혼 이후임?
ㅇㅇ 라다곤이 2대 엘드의 왕 된다고 떠난 후에 줬다고 거북이 할배가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