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이야 해보고 지린 기억이 있으니 그건 오픈월드로서는 못까는데


레데리 2같은 게 완성도 높다는 거 보고 좀 신기했는데


그래픽이랑 배경으로는 레데리2가 완성도 졸라 높은 건 맞는데 퀘스트 강제로 첨부터 따라가고 퀘에서도 게임이 강요한대로 안하면 바로 실패 처리 되고 이런 게 몰입감 해쳐서 나는 별로였어.


글고 엘든링처럼 보스 순서 진짜 내좆대로 가도 된다거나 진행상황에 따라 맵이 바뀐다거나 새로운 맵이 생긴다던가 이런거도 없었고



나같은 틀딱은 옛날에 그 뭐시기냐 울티마 6처럼 내가 한 행동에 따라 월드에 결과가 확실하게 보이는 걸 좋은 오픈 월드라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