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이빨은 일단 피의 참격 예리변질해서 쓰고 있고 타도는 서리밟기 예리변질 쓰고 있는데


 기량스탯 올린다고 데미지가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진 않는거 같음.


 여기저기서 검색해보니까 출혈로 딜하고 피의 참격으로 딜할려면 신비 변질해서 쓰는게 제일 좋다던데


 이게 그러니까 무기 들수있는 스탯만 맞추고 나머지 신비에 몰빵해서 쓰는거임?


 이러면 평타는 상관없는데 출혈이 더 잘 터진다던지, 출혈 데미지가 쎄진다던지 아니면 피의 참격도 쎼짐?


 타도로 서리밟기 쓰고 싶으면 냉기변질 하는게 동상 잘 터져서 결국 데미지도 잘 나오고 이런 원리 같은거냐?


 개념이 아직 이해가 안되네. 뭔 겜인데 신비 스탯 올린다고 출혈이 잘되고 딜이 쎄지고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