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 인물 만나면 반가움이나 뭔가 정붙이고 싶은데 그냥 npc=다 죽음 원툴이라 쟤도 결국 나중에 뒤지겠지 하고 정을 안 주게 됨 걍 인형보는 느낌 오히려 진짜 인형인 라니가 끝까지 살아있다는게 놀라울정도
이게 다 항아리마을 안만들어서
팩트)그래도 많이 살아있는 편이다
ㅇㅈ 솔직히 프롬겜 하다보면 솔라같은 애들 제외하고는 npc이벤트 다 끝은 뒤짐이라 좀 아쉽기도 함
생각해보니까 솔라도 죽긴 하는구나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