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고드프리전 들어갈때 모르고트 사체보고 고생했다 이러잖아
고드프리는 모르고트를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떤거임?
흉조따위가 어딜!
농담이고 태어나자마자 흉조라고 버림 받은 애가 다른 데미갓들 트롤링할 때 이악물고 나라 유지시킨 거 보고 기특해서 그런듯
흉조로 태어났기에 버렸으나 모그처럼 비뚤어지지 않고 엘데의 왕 행세하면서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했으니
원래는 고드프리 본인이 했어야 할 일을 본인도 거인들이랑 싸우다가 동귀어진하고 빛바랜자 되버려서 사실상 본인 책임도 있던건데 그걸 흉조랍시고 버렸던 애가 목숨걸고 꾸득꾸득 붙잡고 버텨주고 있었으니 기특해서 인정해준거겠지
흉조따위가 어딜!
농담이고 태어나자마자 흉조라고 버림 받은 애가 다른 데미갓들 트롤링할 때 이악물고 나라 유지시킨 거 보고 기특해서 그런듯
흉조로 태어났기에 버렸으나 모그처럼 비뚤어지지 않고 엘데의 왕 행세하면서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했으니
원래는 고드프리 본인이 했어야 할 일을 본인도 거인들이랑 싸우다가 동귀어진하고 빛바랜자 되버려서 사실상 본인 책임도 있던건데 그걸 흉조랍시고 버렸던 애가 목숨걸고 꾸득꾸득 붙잡고 버텨주고 있었으니 기특해서 인정해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