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전작들 다 해보면서 설정에 관심가던거 하나도 없었는데


엘든링은 라니랑 피아 퀘스트라인 따라가면서 재밌다고 느꼈음




솔직히 다크소울 시리즈는 하면서 나보고 왜 찬탈하라고 하는지, 불을 계승하라고 하는지 관심도 안가고


그냥 엔딩 콜렉트 목적으로 하나하나씩 스텝 밟아가면서 깻음




엘든링도 시작은 똑같이 엘데의 왕이 되어주세요 하면서, 또시작이네 싶었는데


월드를 여행하면서 황금률, 거대한 의지 이런것들이 일으킨 병폐들이 보이고 


처음으로 내가 무슨 엔딩을 선택해야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