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하는친구들중에 재밌다는애들 하는거보면
하루종일 전차인지 뭔지 하더니
멀키트인가 잡고나선 하루종일 새 절벽에서 떨구고있고


트리가드 트라이하던 날 무슨 원시인취급함(어케 근성으로 쫄플안하고 잡긴잡음)


야숨같은 오픈월드는 너무 큰 기대였겠지만
유비식 오픈월드는 오픈월드 던져놓고 반복퀘로 채워놓기라도 했지
어디 절벽 기어갈수도 없고
몹은 걍 대충 몹으로 채워놓은거같은데
이딴걸 오픈월드라고 내놨나 싶음..

솔직히 걍 유비식 오픈월드에서 반복퀘 빼놓은 느낌임.


고랩지역을 가면 뭐 분위기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몹한테 칼함 박아보고

'아 잡몹 5초만에 ,10초만에 썰어버릴 수 있으니 여긴 내 랩대 적정 구역이구나'
'아 몹 10대 때리다 두대맞았는데 뒈질거같은거보니 여긴 아직 내 랩대가 아니구나'

걍 몸으로 배워야함



어딜가든 몹밖에 없는거같고, 상호작용 할만한 거리도 없고, 맵을 둘러봤을때 딱히 가고싶어지게 자극하는곳도 없음.



걍 닥사를 통한 넣어놓은 다크소울같다.

프롬소프트 겜은 걍 손가락이 중요하고 파밍은 부차적인게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치트성 플레이로 룬 땡기지 않으면
하루종일 소울 모으기 위해 잡몹 잡아야 된다는게 너무 실망임..



내가 재밌게 플레이할수있는 방법을 놓친거거나,
닥사 파밍으로 성장 외에 재밌게 플레이할수있는방법 말해줄수있으면 좋겠다

씨발 난 그런방법이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