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빠돌이에 왕좌의 게임 원작 쓴 마틴은 현실주의 판타지 세계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쪽인거 같은데
미야자키식 소울 스타일은 세계에 덩그러니 떨어뜨려놓고 시작과 결과만 적당히 보여준채 과정은 스스로 상상하게 만드는 느낌이라
난 엘든링 스토리 존나 기대햇는데 게임재미는 둘째치고 스토리는 좀 별로엿음
다크소울때처럼 그냥 고룡있었는데 걔네 죽임 이러면서 시작하는게 나았을거같기도
반지의 제왕 빠돌이에 왕좌의 게임 원작 쓴 마틴은 현실주의 판타지 세계관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쪽인거 같은데
미야자키식 소울 스타일은 세계에 덩그러니 떨어뜨려놓고 시작과 결과만 적당히 보여준채 과정은 스스로 상상하게 만드는 느낌이라
난 엘든링 스토리 존나 기대햇는데 게임재미는 둘째치고 스토리는 좀 별로엿음
다크소울때처럼 그냥 고룡있었는데 걔네 죽임 이러면서 시작하는게 나았을거같기도
그런거같음
그냥 미야자키 냄새 100%인데 게임이 ㅋㅋ
ㄹㅇ 이럴거면 걍 세계관도 미야자키가 쓰는게 더 나앗을거같음 조지마틴 색채가 하나도 안느껴진다 내가 왕겜 팬이 아니라 그런지몰랃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