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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메인 문구가

“엘데의 왕이 되어라”

인데

겜에 딱 내던져졌을때

엘데의 왕이 되어야하는

동기부여되는 요소가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너무 떨어진다고 느꼈음

엘든링의 힘이 흩어지고

난 그 흩어진 힘을 가진 각각의 보스들과 빛바랜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그런 갈등? 진영 싸움?

이런 느낌의 스토리를 원했는데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