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메인 문구가“엘데의 왕이 되어라”인데겜에 딱 내던져졌을때엘데의 왕이 되어야하는동기부여되는 요소가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너무 떨어진다고 느꼈음엘든링의 힘이 흩어지고난 그 흩어진 힘을 가진 각각의 보스들과 빛바랜자 사이에서벌어지는 그런 갈등? 진영 싸움?이런 느낌의 스토리를 원했는데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그냥 프롬이 프롬했구나 싶던데
ㄹㅇ - dc App
ㄹㅇ 닼소 3는 아 왕들 죽여서 불 모아야 하는구나라고 팍 느낌오는데 엘든링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