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작인 세키로만해도 보스에서 수십트 꼬라박으면서 깨면 성취감이 느껴졌는데


블본이나 다크소울은 말할 것도 없고


엘든링은 왜 말레니아 수십트 꼬라박아서 잡아도 이겼다란 생각이 안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