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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도 자꾸자꾸 생각나는 거랑 쉬 마려워도 참고 보스전은 깨는 거 보면




 오픈 필드 전환이 전작 대비 되려 편의성 좋아진 부분조차 가리고 퇴화된 부분들만 보여지게끔 되서 그렇지


 생각보다 축복 위치 잦고 사이사이에 있겠다 싶음 있다거나 아님 던전 하나 끼고 있어서 그걸 이동용으로 써도 된다거나 하는 거랑


 토렌트 덕에 뚜벅이질 안해도 된다는 거랑


 적 인식 없음 또 이동은 쉽다는 거 등등 뭐 다 이동 편의성이지만


 그 밖엔 보스 재도전 할 때 일일이 뛸 필요 없이 바로 앞에서 시작할 수 있어서 시간 절약 & 적한테 맞거나 피해 다닌다고 스트레스 받을 일 없앤 건 존나 잘했고




 아트 같은 건... 우와 싶은 게 몇 지역에 있긴 한데 하나같이 족같은 맵들 범위가 넓어서 그런지 좋단 생각이 안 듬ㅋㅋㅋ 아트는 족같은 거 다 포함해도 블본이 진짜 넘사벽 같고. 바로 밑에 닼소 아노르 론도, 세키로 금강산 선봉사 + 낭떠러지 계곡의 보살계곡 첨 갔을 때 같은 갬성은 아직 못 느껴본 듯


 이건 경험이 그동안 누적된 탓에 어느 정도 예상이 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나머진 스토린데


 데미갓이니 뭐니 하는 설정 크게 잡고, 마틴옹 개입한 작이니 뭐니 한 거 치곤 평범한 미야자키식 스토리인데도 크게 흥미나 재미가 적긴 한 듯


 이건 스토리 푸는 방식이 블본, 세키로 같은 스타일이 차라리 훨 몰입하기 쉽고 나은데 닼소3의 설정으로 닼소2 스토리를 하는 느낌에 플레이어(주인공)한테 엘데의 왕 되셈ㅇㅇ 하는 거 외엔 동기 부여 하는 게 거의 없다시피 하는 탓이 크고. 스토린 솔까 닼소 대충하는 애들이 스토리 없는 거 아님? ㅋㅋ 하는 수준으로 좆박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