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게임 추천해달라길래 닼소 3 추천 해줌
저녁에 군다잡다가 이성잃고 괴성 질렀다가
큰아버지한테 다큰 처자가 어쩌고 하면서 욕 거하게 처먹고
이후에는 소리도 못지르고 머리 뜯으면서 얼굴 시뻘게지면서 군다 잡았음
군다 잡고 잠깐 쉰다면서 편의점 가서 막주 한캔 사와서 마시면서 다시 앉아서 했는데
지금 불사대 잡고 있음
군다에서 고생많이 해서 그런지
ㅡ볼드랑 거목은 생각보다 쉽게가고
자신감이 붙었는지 계속 겜하다가 불사대한테 막혀서 몇시간째
또 얼굴 시뻘게 지면서 머리뚣으면서 하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던 큰아버지가 방에 불빛나고 소란스럽길래 방문 열고 둘어오셨는데
사촌누나가 얼굴 시뻘게진 상태로 머리 다 헝클어져있고
입으로 아씨 ㅡㅡ 연발하면서 겜하는거 보더니
이년이 하면서 바로 등짝 스매싱 날림
큰아버지가 항상 손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인건 아는데
솔직히 직장다니는 20대 넘은 어른을 그렇게 때리는거 첨봄 순간 나도 벙쩌서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 있었고
누나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겜끄고 바람좀 쐬고 올게요 하면서 나감
오늘 존나 스펙타클하다
와중에 닼솔 소개시켜준 넘이 젤 나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