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시스템이 뭐 정교하니 어쩌니 그런건 알겠는데.



겜 하다 보면, 조작도 시야도 답답하고



나는 차라리 최근에 했던 

시푸나 갓 오브 워 전투가 더 재밌었던거 같음




오히려 엘든링에게서 크게 기대 안했던 오픈월드의 재미(필드 다니고, 던전 찾기)나

RPG 스러운 재미, 템이나 스킬 파밍의 재미 같은 부분에서 꽤 만족 스러웠음.


좀 더 스토리, 퀘스트, 지역별 레벨 알려주기 같은 부분에서 친절 했다면 좋겠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고 잘 만들긴 했던거 같음.

97점? 은 좀 과대평가 같고. 

개인적으론 90점 초반대 정도 느낌. 


분량, 컨텐츠, 모두 잘 갖춰진 잘 만들어진 겜은 맞음.


오히려 하면 할수록 더 재밌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