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설교자. 심연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인간성이 변한 보석을 먹음. 현재는 일부를 제외하곤 배고픔에 이성을 상실. dlc2 나오기전의 공개 정보에선 도시가 심연에 삼켜지면 나타나 모든 것을 잡아먹는 메뚜기라고 소개. (기독교 묵시록에서 비슷한 역할의 메뚜기들이 나옴)
한신0(srwss)2017-09-16 17:43
그리고 고리의 도시 안에 잇는 존재임에도 고리의 도시 외부의 인물들에 대한 지식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임. 죽은 인간들은 심연의 품에 안긴다라는 대사를 보면 마치 심연을 저승처럼 비유하는 것으로도 보임. 심연 자체가 인간성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는 프롬뇌도 많은 편이고...
우지챠
이름 그대로 설교자. 심연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인간성이 변한 보석을 먹음. 현재는 일부를 제외하곤 배고픔에 이성을 상실. dlc2 나오기전의 공개 정보에선 도시가 심연에 삼켜지면 나타나 모든 것을 잡아먹는 메뚜기라고 소개. (기독교 묵시록에서 비슷한 역할의 메뚜기들이 나옴)
그리고 고리의 도시 안에 잇는 존재임에도 고리의 도시 외부의 인물들에 대한 지식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임. 죽은 인간들은 심연의 품에 안긴다라는 대사를 보면 마치 심연을 저승처럼 비유하는 것으로도 보임. 심연 자체가 인간성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는 프롬뇌도 많은 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