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집 도착해서 바로 엘든링
마검사 할려고 죄수시작
솔직히 휴가때 엔딩 볼 생각 없긴 했음.
근데 약간 멍하게 필드 돌아다니다 복귀전날되니까 오늘 갑자기 쫄리는거임
그래서 오늘 거인의 산령부터 존나 달림
원래 필드 다 헤집고 다니면서 템 다먹는 편인데
진도 나가느라고 스런마냥 뛰어다니면서 보스만 잡음
2회차때는 절대로 안놓친다 ㅠㅠ
스샷 찍은 게 별로 없어서 그나마 건진 자매상봉,
그나마 가면서 만나는 애들 이벤트는 챙겨줌.
명도 은월 쓰다 월광 대검으로 갈아탈려고 했는데 맵미는 속도가 차원이 달라서 그냥 은월씀 ㅠ
엘데의 짐승 탄막 개같았음 ㅆㅂ
고양의 향기 좋더라
결혼 엔-딩
솔직히 멜리나 얘는 딱히 매일 보이는 애도 아니라서 모르고트님보다 정 안갔음;;
재밌었다!
밀레니아 못잡고 가는게 한이긴 한데 어쩌겠노? 실력이 안된다...그래도 오랬만에 좋은 겜해서 즐거웠다
...자고 일어나면 복귀다...안뇽...
ㅊㅊ 건강하게 전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