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88시간 엔딩봄
그냥 여운이 남는다
퀘하던 npc들은 대다수 죽고 마지막에 원탁에 남겨진 두명 너무 슬프더라 ㅋㅋㅋ 돌아오지 않을 미켈라를 마냥 기다리는 말레니아도 감동이었음
엔딩도 라니엔딩 보긴했지만 여운이 가시질않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넘 지쳐서 2회차는 못하겠지만 오랜만에 진짜 2주간 재밌게 게임했음
1회차 88시간 엔딩봄
그냥 여운이 남는다
퀘하던 npc들은 대다수 죽고 마지막에 원탁에 남겨진 두명 너무 슬프더라 ㅋㅋㅋ 돌아오지 않을 미켈라를 마냥 기다리는 말레니아도 감동이었음
엔딩도 라니엔딩 보긴했지만 여운이 가시질않네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넘 지쳐서 2회차는 못하겠지만 오랜만에 진짜 2주간 재밌게 게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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