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불의 왕 엔딩으로 라그나로크 재현하는게 그나마 재탄생과 구원의 여지가 남아있는 엔딩아닐까

라니 엔딩도 사실 영혼과 육체를 따로 두겠다는 새로운 세계인데 그건 그거고 땅은 이미 부패로 씹창나있는 상황 아냐?

부패늪도 사실상 사라지지않는 그런 종류의것으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