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긴장감 있고 내가 원하는 컨셉으로 미는 재미로 했지 카타나맨이든 창맨이든 ㅁ ㅓ든 시발 근데 엘든링은 뇌절이 너무 심해서 근접으로 한번 깨고 나니 다른 컨셉으로 2회차는 커녕 그냥 다른 겜 하러 감 pvp도 닼소3보다 별로고 아니 시발 랜스 세스타스 이딴 것도 나오던게 전작인데 이번 작은 죄다 명도월은 뿐임 ㅋㅋ
닼소 세키로할땐 합리적으로 어려워서 좋았음
그냥 적당히 이것저것 쓰다가 길이 너무 좆같아서 다시 찾아오기 짜증나는 보스만 그냥 월은이나 그런걸로 잡는데 난 충분히 재밌게 2회차하는중
어려운거 바랬다기보다 어려운게임이라 평이나있어서 도전의식으로 시작함 컨셉질은 그이후부터 였던거같음
다크소울 더하고 와라 '애송이'
123세키로까지 총합 800시간넘는데 뭘더하래
랜스는 병신인데 세스타스는 좋았는데요?
같이 쓰는거
왜 같이 쓰냐고 하면 나도 모르는데 누가 그걸로 대회 우승했다고 하더라
랜스가 앞뒤잡딜이랑 카운터공격이 좋아서 세스타스 참기랑 패링이랑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