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반부 갈수록 탐험이 두근거리는게 아니라 피곤해짐
미켈라의 성수 로데일 하수도 파름아즈다 깊은뿌리 밑바닥 이런대 돌고있으면 드는생각이
아 빨리 여기 끝내서 딴대가고싶다<<이생각밖에 안듬
그나마 엔딩까지 얼마안남았다는게 끌고가는거지 초반 리에니에나 스톰빌성 탐험할때처럼 두근거리지가 않음
중후반부 갈수록 탐험이 두근거리는게 아니라 피곤해짐
미켈라의 성수 로데일 하수도 파름아즈다 깊은뿌리 밑바닥 이런대 돌고있으면 드는생각이
아 빨리 여기 끝내서 딴대가고싶다<<이생각밖에 안듬
그나마 엔딩까지 얼마안남았다는게 끌고가는거지 초반 리에니에나 스톰빌성 탐험할때처럼 두근거리지가 않음
불가마앞이 잡몹뇌절의 정점이지
탐험하면서 파밍해야지 생각보다는 그냥 빨리 길찾아서 이 좆같은곳 다신 안와야지 이생각만 듬
성수 < 여기 좆같은 벌레새끼들 한가득있는거 걍 상대하기 좆같아서 대궁으로 다쓸어버림
그게 다 밸런스가 말도 안되게 아파서 현타와서 그럼 나도 그랬음 2회차 할때 보스피통이나 공격력은 둘째치고 아니 내다 200렙에 생70까지 찍었는데 데미지 왜 이ㅈㄹ 이지 이 생각밖에 안들었음
ㄹㅇ 잡몹잡기 존나 피곤함
나도 그럼 저 구간이면 겜 많이 하긴 해서 그런가보다함
이게맞따
성수 아브레펠인데 진짜 딱 여기 도시 보자마자 존나 지치다라
저긴 진짜 탐험이 재밌지가 않고 존나 짜증만 나더라
파름 아즈라는 괜찮았는데 말레니아는 구별된 설원부터 성수 에브레펠까지 거를 타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