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세지


던전돌때 항상 찝찝한 기분이 더러 있는데

특히 붉은부패 쌓인 늪 지나는데 사기가 엄청 꺽임 가기가 싫고 좆같은 개미들도 있고 벌레들도 있고


하지만 온라인 게임 리뷰를 즉각 즉각 보듯이 메세지에서 힘을 얻음 


이게 단순해 보여도 나같이 미니심장인 사람에겐 아주 큰버프가 됨


오오오.. 사기가 꺽일껏만 같다 

이앞에 뭐 있다 등등



2. 초보자를 위한 전투 시스템


나같은 개똥손을 위한 영체, 및 사기템들

이것저것 다써도 화산관 막보 같은애들 잡는데 엄청 힘들었음

렙 120 인데 지나가는 거대 곰 존나 긴장하면서 잡을 정도로 똥손임 


진짜 칼 한자루로만 잡으라고 햇으면 트리가드에서 접었을듯



3. 불친절한 설명


화면에 진행중인 퀘스트 줄줄이 써있는 타게임의 경우 지저분한 느낌이 많았는데

간결해서 나름 좋음


퀘스트의 심플하고 불친절한 설명이 오히려 탐험욕구를 더크게 만듬

최대한 공략안보고 깨가는 중인데 너무 막히는 경우만 컨닝하면서 감

종이 쪼가리에 알아먹기 힘든 힌트로 퀘 진항해서 깨면 만족감이 큼




4. 피바다


앞에 많은 선두주자들이 죽음이 많은 경우 잔뜩 긴장하게됨

이겜의 가장 큰 묘미임


역시나 나도 함께 죽어서 피한장 더 끠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