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영첸데 좀 돌아다닐때 맵이랑 보스들 상호작용하면서 세계관도 좀 설명하고 지 얘기도 좀 하고 이랬어야

정도 좀 붙어서 몸 불사를 때 감정이입이 되지

존나 가끔 튀어나와서 별 얘기도 안하니까 불을 붙이건 똥을 싸건 감흥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