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게임들이 60fps 고정이라서 모니터도 60hz 짜리로 쓰는게 맞는거 같음. 내가 두달전에 컴을 새로 맞추고 모니터도 240hz로 새로 맞췄는데  이상하게 


프롬겜들만 하면 화면이 미묘하게 끉어져 보이는거임. 화면이 버벅거린다거나 티어링 생기는건 아닌데 그냥 움직임이 자연스럽지가 않음. 그래서 전에 쓰던


60hz 모니터로 연결해보니 다시 화면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이게 프롬겜들만 그런가 싶었는데 60fps 고정되는 게임들은 다 비슷한 현상이 나더라. 킹오파 같은


격겜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고 인왕2도 240hz 모니터에선 화면이 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거임. 그나마 인왕2는 그래픽 옵션에서 프레임을 120 까지 지원해서 


120fps으로 하면 아무 문제없어서 다행인데 프롬게임들은 다 60fps이 고정이니 화면이 끊겨보이는걸 어찌할 방법이 없음. 모니터 선도 바꿔보고 이것 저것 


실험해봤는데 그나마 최선인건 엔비디아 제어판에서 해상도 옵션을 60 고정되는걸로 바꾸고 모니터 자체 옵션에서 오버드라이브 켜는걸로 하면 좀더 부드럽게 


화면이 출력되는걸  확인함. 그래도 60hz 모니터로 하는것보단 덜 부드럽긴 한데 이정도로 만족해야겠음. 아니면 프롬겜들도 60fps 이상 지원했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