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죽이라고 뒤돌아서서 맴꺽 제스쳐하니까저 반대편으로 뛰어가서 살려주는가 싶더니체육시간에 찐따 프붕이 벽에 세워놓고 축구공 차서 맞추는것 마냥벼락 항아리 던져서 죽임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생각이란 말이니
기억폭력추
의문의 기억폭력행
기적폭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