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때 유일한 대항마인 말레니아가 별 움직임 막으면서 힘쓰던 라단을 붉은부패 꺼내서 겨우 무승부. 애마를 타고 다니기 위해 중력마술을 익히는 로망 자기 죽이고 더 강한 데미갓을 만들기 위한 희생정신 걍 시발 존나 멋있는데?
트루 제너럴 라단님... 별이 떨어지면 당신인줄 알겠습니다...
ㄹㅇ
영웅다운 영웅은 그새끼밖에 없음
모르고트도 끼워주자...
걔는 옹졸해서 안댐ㅋㅋ
심지어 힘순찐이라 파쇄전쟁까지 아무도 몰랐음...
진짜 별 움직임 막고있던걸 누가 알았겠어
혈통부터 대마법사+황금률의왕
욤이나 백왕처럼 성군포지션 하나는 만드는거 맛들린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