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모우가 한쪽 죽으면 남은 놈이 힘 흡수하고
쌍데몬이 둘 다 죽고 마지막으로 죽은 놈이 각성하는거면
살갗듀오는 부활컨셉 유지해서
마지막으로 죽은놈이 자신이 죽어가면서 먼저 죽은 놈을 강화버전으로 살려내는걸로 갔어야함
온슈모우와는 반대로 자발적으로 힘을 양도하는거고
쌍데몬과는 반대로 먼저 잡았던 놈이 각성하지만
마지막은 강화된 개체와의 1대1을 조성한다는 점은 온슈모우와 데몬의 왕자 처럼 완성도 높은 듀오 보스로 평가받았을지도 모름
살갗은 그래도 개개인이 나오던 단일 보스로 본다면 나름 괜찮은 보스인데
살갗듀오는 듀오 보스 잘 깎던 미야자키가 만든게 아니라
무지성으로 방 하나에 두마리 꼬라박고 무지성으로 부활시키는 스꼴라식 듀오 보스로 나와서 비호감작만 했다는게 너무 아쉽다
타니무라 씨발년아
재탕에 삼탕까지 하는년들인데 완성도 문제가 아니고 걍 중간에 껴놓은 존나 맛없는 사골국같은애들
신수탑 살갗사도는 처음 봤을때 존나 어려웠어도 테스트 멀기트때 생각나고 트라이 하는게 기분나쁘진 않았음 살갗귀인도 마찬가지로 2페 개막패턴 억까같아도 피하는게 가능은 해서 얘도 재밌었고 근데 그러다가 살갗듀오에서 정 존나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