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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라야스 지 상태 뱀인데 멀뚱멀뚱 서있는거 걍 어이가 없고
스토리 진행하면 사춘기인 애 보는거같아서 커여움
반면에 휴그랑 로데리카 스토리라인은 그 반대의 정점이고
나무 태운뒤에도 텅 빈 원탁에서 너는 나의 왕이다 라면서 평소처럼 망치질 하는게 너무 씁쓸했음
로데리카가 설득해달라고 하다가 결국에 같이 남는것도
이것만 봐도 멜리나가 얼마나 분량이 개차반인지 알 수 있다
얼굴만 좀 많이 비춰주지 썅년
ㄹㅇ 멜리나 걔 존재 의미를 잘모르겠음 왜있는지도
밀리센트..................ㅠㅠ
휴그 마지막에 존나 감동이었음 나는 신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겠다
조라야스 퀘 존나 먹먹하던데 갸 깨고 현타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