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철학이 확고한것같다
어릴땐 베좆스다, 애미쳐뒤진개좆유비 겜 했는데
토드 이 씹새끼는 스카이림 10년째 우려쳐먹는중이고
유비는 어크 오리진때부터 그냥 아예 학을 떼고 상종도 안함
이 개씨발련들은 게임을 재밌게 만들줄을 모르는건지
그냥 능력 자체가 없는건지 그냥 똥쓰레기들만 쳐 양산해댐
프롬은 닼3으로 입문했는데 처음엔 좆나 어렵고 좆같기만 하다가
진짜 맛들이고 개처럼 몇년간 수백 수천시간 꼴아박았다
그렇게 한참 닼3 하다가 나온게 몬헌인데 진짜 이거 둘땜에
내 인생 4년은 그냥 공중분해된듯
이후로 그냥 대가리 개박살나서 다른겜 안산다
엘든링으로 몇년이고 버티면서 몬헌 거치기 후속작이나 기다릴듯
성취감으로 도파민뽕이 장난 아님
난 해딩해서 깨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좀만 막히면 맨날 영체 부름. 코옵이 재밌기도 하고 그렇게 오래하다보니까 결국 혼자 다 잡을수 있게되긴 하더라
영체가 무지성 노잼마법빔 쏘다 난무에 갈려나가는 거 아닌 이상 같이 뭔가를 성취하는 느낌도 좋음
나도 이것저것 다 하다가 결국 시간지나니까 챙겨서 하는 겜은 몬헌이랑 프롬겜 정도로 좁혀짐
유비는 늘 안전빵으로 만들더라 잘 빠진 트레일러, 오픈월드, 공장식 서브퀘만 넣으면 될 줄 아는 듯. 문제는 사실 잘 팔리긴 한다는 거. 그러니 바뀌질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