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 가봤자 제대로 대접도 못받을거 같으니 그딴곳 갈 시간에 몸에 팔 하나라도 더 붙여야됨

고드윈: 진작에 뒤짐

미켈라: 곧 뒤짐

말레니아: 오빠 실종된거 집에서 기다림

라이커드: 뱀이랑 전우애 나누는 중

라니: 아예 통수치려고 작정함

라단: 병신됨

레날라의 버려진 자식: 안태어남

모그: 얘는 참석하면 오히려 쫓아낼거임



이런 저런 이유로 단 한명의 데미갓도 엘데의 왕 모르고트를 따르지 않으니 이 얼마나 앙증맞고 쌉싸름하고 비통한 이야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