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해서 세상은 좆되가는 중이고
좆된 당신은 이 세상에 와서 세상을 좆되도록 기여한 새끼들의 모가지를 따고
좆된 세상을 조금이나마 연장시키거나 아니면 멸망시키는 것이 엔딩
이렇게 보면 세키로는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는 것 같네
여차저차해서 세상은 좆되가는 중이고
좆된 당신은 이 세상에 와서 세상을 좆되도록 기여한 새끼들의 모가지를 따고
좆된 세상을 조금이나마 연장시키거나 아니면 멸망시키는 것이 엔딩
이렇게 보면 세키로는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는 것 같네
서사시중에 그런 구조 아닌게 없지않나?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반지의제왕도 똑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