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안 십새끼 킹무갓키 보면서 번개로 때릴려는데 개 노답이라 역시 좆무좆키라고 욕을 씹으면서 이루실 직검으로 개 뚜드려팼고
킹의 갓지기는 보스란 느낌이 안들어서 안찍었지만 일단 죽인 다음에 게일 아조씨 불러서 프리데 갱뱅도 하고
그 소울들로 렙업해서 잠깐동안 마음이 꺾여서 포기한 무띵이도 잡아 족쳤고
쌍데몬 3vs2갱뱅으로 죽여서 고리도시까지 와서 우리 미미찡도 만났고
쌍데몬은 나중에 내가 솔플해서 잡으면 그때 제대로 찍을거임
쌍데몬은 나중에 내가 솔플해서 잡으면 그때 제대로 찍을거임
좆같은 똥컴이라 오프라인밖에 못하니 하프라이트도 죽여버림
그리고 게이ㄹ
더이상 트라이 세는건 의미없는거같아서 안셌는데 죽은 기억이 다채롭지않은거 보면 10트 좀 안된듯
더이상 트라이 세는건 의미없는거같아서 안셌는데 죽은 기억이 다채롭지않은거 보면 10트 좀 안된듯
미미찡
그래 미미야 자라
그래 미미야 자라
얘도 몇트했는지 기억 안남
미미 브금 너무 애처롭더라
미미 브금 너무 애처롭더라
이제 정말 끝을 향해
화방녀 이뻐서 찍음
화신
마음이 꺾일뻔한거 용박이 잡고 그 근처에 있던 하벨돼지 방패 뺏고나서 3트만에 성공
마음이 꺾일뻔한거 용박이 잡고 그 근처에 있던 하벨돼지 방패 뺏고나서 3트만에 성공
그리고 이제 엔딩이 눈앞에
화방녀 소환엔딩
이뿌당
진짜 많은 생각이 들더라
특히 1부터 해봤으니까 불의 시대가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그땐 그랬었는데 벌써 엔딩이구나...싶기도 하고
정말 즐긴 게임중 하나였던거 같음
아무래도 난 소울류 게임이 적성에 잘 맞는거 같더라 정말로
어렵지만 대가리 깨지는걸로 분노가 쌓이면서 내가 저놈은 죽인다는 생각에 계속 달려들어서 결국 그 놈을 죽여버리고 둘러보는 보스방의 풍경이나 분노에 눈이 멀어서 그 보스의 디자인이 얼마나 이쁘고 멋있었는지 다시 되새겨보면서 기억하는 그 과정이 정말 좋았던거같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진짜 많은 생각이 들더라
특히 1부터 해봤으니까 불의 시대가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그땐 그랬었는데 벌써 엔딩이구나...싶기도 하고
정말 즐긴 게임중 하나였던거 같음
아무래도 난 소울류 게임이 적성에 잘 맞는거 같더라 정말로
어렵지만 대가리 깨지는걸로 분노가 쌓이면서 내가 저놈은 죽인다는 생각에 계속 달려들어서 결국 그 놈을 죽여버리고 둘러보는 보스방의 풍경이나 분노에 눈이 멀어서 그 보스의 디자인이 얼마나 이쁘고 멋있었는지 다시 되새겨보면서 기억하는 그 과정이 정말 좋았던거같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1회차 엔딩은 배신이 제맛이란걸 다시끔 되새기는 계기가 됬어
1에서도 가까이있는 프람트를 배신해서 카아스한테 부탁했고 그 카아스도 배신해서 불의 시대를 이어나갔거든
그럼 이제 살아있는 남은 NPC도 없애야겠지
코르닉스,신음하는 기사(이름 기억안남),성녀
카를라는 못찾아서 못죽임
카를라는 못찾아서 못죽임
암튼 즐거웠어
2회차부턴 pc방가서 친구한테 보여주기용으로 데몬너클 회차 돌릴거야
2회차부턴 pc방가서 친구한테 보여주기용으로 데몬너클 회차 돌릴거야
그럼 34시간 닼린이 바이염~
파일 옮기고 다녀야하는지 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