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황무지 야만족의 족장이자 전사인 호라 루 였는데 


존나 세니까 혹한 마리카가 부군 삼으면서 붙여준거 아닌가?


사자를 짊어짐으로써 왕이 됐다는 문구도 템에 붙어 있고


세로시 찢는데는 봉인한 힘 흡수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자기 버린 마리카의 주박에 벗어나서 전사 호라루로 돌아간다 이런 의미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