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이긴 뒤에 상점 열테니 다음에 와달라는 거
저번회차 때 안 산거 있나해서 혹시몰라 축복 찍고 다시 왔거든?

근데 저번회차 땐 못 본 보물상자가 또 있는거야
뭔가 싶어 그냥 본능적으로 열었는데
패치가 역시 천박한 도둑새끼였냐는 대사치고 전송함정 빠지더라

근데 더 빡치는 건
패치 앞에서 진짜 무의식적으로 패치 상자를 열었으니
도둑 새끼라는 말 듣고 통수 맞았어도 할 말이 없음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