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전 할때 진짜 너무 힘들게 운좋게 깨서 손이 덜덜 떨릴정도였음

그리고 몇시간동안 막혔던 진행이 드디어 뚫리는구나해서 별떨어진곳 찾아서 진행하고

이상한 뿔난 오크비슷한 애들이 잔뜩있는곳까지 왔음


근데 점점 초기에 느꼈던 재미를 못느끼겠음. 적들은 기본적으로 무리지어서 다니고 엇박자에 영체 소환하면 엉뚱한 곳으로가서 어그로나 끌고다니고

슬라임 얻어서 행복 엘든링할 생각에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흥미가 확식어버림.

원래 이쯤에서 한번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