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169f63cef86e247841b6ca2bac492557454e80c3efe8fbcdff2cb


7fed8274b58169f63cef86e247861b6c1bdfa27baf7210a5d941a8e312c0d730

림그레이브 폭풍 기슭의 지하묘지 영체 대사


7fed8274b58168ff3fe983e247811b6cc49052c1235ea47898bc91d52e838958


저 말에 따르면 묘지 보스방에 있는 뿌리는 황금나무에서 뻗어온 거고 여기 엉겨있는 시체들은 다 뿌리에 흡수되는 중인 거임


엘든링에서 죽음의 룬을 분리해서 사람들이 수명 다해도 죽지 못하게 만든 다음 망자가 되면 묘지나 항아리(작은 황금나무 아래에 있는 것들)에 집어넣어뒀다가 나무가 흡수하게 만든 듯?


잘 보면 작은 황금나무 근처에는 보통 지하묘지가 있기도 하고


이러면 죽어도 죽는 게 아니게 되니까 검은 칼날들이 불만을 가질법도 함


고드윈을 암살한 검은 칼날들은 마리카와 동족인 희인이었고 캐릭터 생성창에서 보면 희인은 수명이 몹시 길다고 하니까 온전한 죽음이 있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었을 거임


그런데 갑자기 죽으면 황금나무한테 잡아먹혀야 하는 운명이 되니까 황금률에게 불만을 가졌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