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폭풍 기슭의 지하묘지 영체 대사
저 말에 따르면 묘지 보스방에 있는 뿌리는 황금나무에서 뻗어온 거고 여기 엉겨있는 시체들은 다 뿌리에 흡수되는 중인 거임
엘든링에서 죽음의 룬을 분리해서 사람들이 수명 다해도 죽지 못하게 만든 다음 망자가 되면 묘지나 항아리(작은 황금나무 아래에 있는 것들)에 집어넣어뒀다가 나무가 흡수하게 만든 듯?
잘 보면 작은 황금나무 근처에는 보통 지하묘지가 있기도 하고
이러면 죽어도 죽는 게 아니게 되니까 검은 칼날들이 불만을 가질법도 함
그런데 갑자기 죽으면 황금나무한테 잡아먹혀야 하는 운명이 되니까 황금률에게 불만을 가졌던 것 같음
살아있는 항아리들이 원래 시체 배달용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