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 
시도 때도 없는 낙사 구간
무기 휘두르려고 하면 시도 때도 없이 벽에 튕기고
몹들은 작정하고 내 낙사만 노리더라

특히 부패의 마을이 정점이더라, 거기는 필드 존나 거지 같아서 마지막 보스 누군지 보자 하고 갔는데
보스도 잡고나니 기분 존나 더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