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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만 중 하나인 '고드프리의 초상' 의 설명문

엘데의 왕 고드프리를 본뜬 탈리스만.
[전설의 탈리스만] 중 하나.

마술/기도/전투 기술의 차지 사용을 강화한다.

고드프리는 용맹한 전사였다.
하지만 왕이 되겠다고 맹세했을 때
끓어오르는 전의를 억누르기 위해
짐승 재상 세로시를 짊어졌다


고드프리가 짊어지고 있는 세로시는
끓어오르는 전의, 즉 호라 루의 전사로써의 야성을 억제해서
왕으로써의 품격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 줌

2페이즈 시작 시의 대사를 보면,
삧을 인정하고 이제 예의 차리는 건 끝이라는 말을 함

꾸며진 왕의 모습은 벗어던지고 호라 루로써 싸우겠다는 뜻이니까,
호라 루의 본성을 억누르고 있는 세로시를 죽인 거지


아마 맞지 않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