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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만 중 하나인 '고드프리의 초상' 의 설명문
엘데의 왕 고드프리를 본뜬 탈리스만.
[전설의 탈리스만] 중 하나.
마술/기도/전투 기술의 차지 사용을 강화한다.
고드프리는 용맹한 전사였다.
하지만 왕이 되겠다고 맹세했을 때
끓어오르는 전의를 억누르기 위해
짐승 재상 세로시를 짊어졌다
고드프리가 짊어지고 있는 세로시는
끓어오르는 전의, 즉 호라 루의 전사로써의 야성을 억제해서
왕으로써의 품격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 줌
2페이즈 시작 시의 대사를 보면,
삧을 인정하고 이제 예의 차리는 건 끝이라는 말을 함
꾸며진 왕의 모습은 벗어던지고 호라 루로써 싸우겠다는 뜻이니까,
호라 루의 본성을 억누르고 있는 세로시를 죽인 거지
아마 맞지 않을? 까?
엘데의 왕 고드프리를 본뜬 탈리스만.
[전설의 탈리스만] 중 하나.
마술/기도/전투 기술의 차지 사용을 강화한다.
고드프리는 용맹한 전사였다.
하지만 왕이 되겠다고 맹세했을 때
끓어오르는 전의를 억누르기 위해
짐승 재상 세로시를 짊어졌다
고드프리가 짊어지고 있는 세로시는
끓어오르는 전의, 즉 호라 루의 전사로써의 야성을 억제해서
왕으로써의 품격 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게 해 줌
2페이즈 시작 시의 대사를 보면,
삧을 인정하고 이제 예의 차리는 건 끝이라는 말을 함
꾸며진 왕의 모습은 벗어던지고 호라 루로써 싸우겠다는 뜻이니까,
호라 루의 본성을 억누르고 있는 세로시를 죽인 거지
아마 맞지 않을? 까?
워리어!!!!!!!!!!!!!!!
맞음 참고로 도끼 버린 이유도 비슷함 도끼가 왕으로 행동하겠다는 일종의 맹세 같은 거라서 집어 치운거임
프로레슬러로 전직
의도는 알겠는데 템 찾아보지 않으면 애꿎은 사자 찢어죽이는 노망난 할배로 보이고 템 찾아보면 세로시가 단순한 짐승이 아니라 재상으로 일해온 놈이라는게 드러나서 레슬링하고 싶어서 재상 찢어죽인 쓰레기 왕으로 보임 ㅋㅋㅋ
죽이고 룬먹어서 강화하는줄 ㅋㅋㅋ
예의 차리는건 끝이라고 하자마자 바로 파일 드라이버 꽂아버리길래 ㄹㅇ 예의 없는 놈이었구나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