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은 큰데 황량하고 npc들은 점점 죽어 없어지고
귀여운 마누라는 인형대화 아니면 코빼기도 안보이고
뭔가 하면 할 수록 가족을 만들고 싶어지는 게임이네
다 분위기 축쳐져서 보면 패치나 셀브스 같은 애들 덕에 한번씩 분위기 환기 되는 듯
다 분위기 축쳐져서 보면 패치나 셀브스 같은 애들 덕에 한번씩 분위기 환기 되는 듯